허성곤 경남 김해시장이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김해시)

허성곤 경남 김해시장이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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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허성곤 시장 주재 간부회의에서 부서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2등급 우수기관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한 ‘1등급 청렴도시, 청렴한 김해’ 구현을 목표로 청렴도 취약 분야에 대한 대책 마련과 1부서 1 시책 추진 등을 논의했다.

시는 청렴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 외부청렴도 향상 지속 추진, 부패요인 사전예방 강화, 부패 방지 시스템 운영 활성화,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의 5가지 중점과제를 바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 실천과제로는 매월 청렴을 주제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하는 ‘청렴한 호모 루덴스 프로젝트, 업무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청렴·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 청렴도서 함께 읽기, 청렴 공감 캠페인 등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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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달 25일 허성곤 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함께 한 자리에서 청렴 결의의 힘찬 출발을 위한 ‘2021년 청렴김해 사랑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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