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이동탱크저장소 차량 홍보 스티커 부착

광주 광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이색홍보 눈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이색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산소방서는 관내 주유소 이동탱크저장소를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의무설치와 관련해 광산소방서는 매년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추진해왔다.


이번에는 관내 주유소 관계인들과 협의를 통해 보유 중인 이동탱크저장소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문구를 부착했다.

문구를 부착한 이동탱크저장소는 비대면 홍보 및 운송경로에 따른 빈출 효과로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이 기대된다.

AD

이관용 광산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가족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시설이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안전한 주택 만들기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