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영동전통시장을 찾아 떡을 사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영동전통시장을 찾아 떡을 사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4일과 5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정 구청장은 4일 영동전통시장 방문에 이어 5일 도곡·강남개포시장 등을 찾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목소리를 들으며 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AD

구청장을 비롯한 강남구 공무원들은 소규모 인원으로 여러 상점을 돌며 제수용품을 구매, 코로나 방역에 적극 협조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