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도 보고 마음도 치유하세요”
함안문화예술회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우수공연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이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국비 299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창작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으로 농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상처받은 자들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5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박진감 넘치는 17개의 뮤지컬 넘버, 장면별 섬세한 연출과 조명 효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농구와 접목한 에너지 넘치는 안무로 뮤지컬과 스포츠의 절묘한 조화를 만들어 내 2019년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안무 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이 사업을 통해 문화소외계층 30%를 초청하는 한편 평소 공연을 접하기 힘들었던 군민들에게도 품격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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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기획담당으로도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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