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코로나19 피해 맞춤 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에 참석, 유태혁 이태원상인연합회 위원장의 호소문을 듣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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