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늘어나 거리두기 완화가 불투명해진 3일 서울 영등포전통시장이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 식당 상인은 "여기를 오가는 사람들이 엄청 줄었다"며 "손님도 줄고 시장이 활기를 잃었다"며 아쉬워 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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