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갤러리아百, "설 선물이 발렌타인데이를 만나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갤러리아백화점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설렌타인(설+발렌타인 데이)’을 테마로 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3일 모델들이 발렌타인데이를 상징하는 하트 모양의 상자에 한우, 샤인머스캇, 애플망고, 초콜릿과 와인 등으로 구성한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AD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