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산세가 가파른 광주 안디옥교회 입구를 한 의료진이 점검하고 있다.

최근 확산세가 가파른 광주 안디옥교회 입구를 한 의료진이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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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추가 발생해 1821~1824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명이 지역감염으로 인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21·1822은 각각 광주 동구와 서구 주민으로 모두 안디옥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안디옥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총 109명으로 늘었다.


1823번은 서구 거주자로 기존 확진자인 1646번의 직장 동료다. 1646번은 1645번과 접촉해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45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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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민인 1824번은 최근 확산세가 가파른 성인오락실과 관련된 확진자로 분류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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