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토장으로 만든 '꽃게 토장찌개'·'차돌 토장찌개'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샘표가 찌개용 토장 신제품 ‘꽃게 토장찌개’와 ‘차돌 토장찌개’를 29일 출시했다.
앞서 샘표가 지난해 6월 선보인 '토장찌개'는 출시 1년 만에 시장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찌개용 된장 시장에서 단품 기준으로 점유율 1위에 오르는 등 프리미엄 된장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토장찌개’는 양반가의 별미장인 토장에 갖은 양념을 더해, 육수를 따로 내지 않고 바로 찌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에 샘표는 된장찌개를 끓일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재료가 꽃게와 차돌이라는 점에 착안, 냉장고 속 간단한 야채로도 해물과 고기의 시원하고 진한 맛을 손쉽게 낼 수 있도록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꽃게 토장찌개’는 바지락과 꽃게를 함께 우려내 국물 맛이 시원하고 개운하다. 토장의 깊은 맛에 바지락과 꽃게의 바다향이 더해져 맛있는 해물 된장찌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차돌 토장찌개’는 사골육수와 차돌박이로 만들어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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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샘표의 70여 년 콩 발효 기술이 담긴 프리미엄 된장인 ‘토장’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토장의 깊은 맛에 꽃게와 차돌박이를 각각 더한 이번 신제품들로 따로 재료를 살 필요 없이 손쉽게 최고의 된장찌개를 끓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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