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와 함께 하는 스위트객실 패키지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29일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국내 최고 스시야 스시조에서 품격있는 정통 일식 조찬을 즐길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브랙퍼스트 앳 스시조 (Exclusive Breakfast at Sushi Cho)’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익스클루시브 브랙퍼스트 앳 스시조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또는 로얄 스위트에서 투숙이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단 하나뿐인 희소성 있는 로얄 스위트 객실은 침실이 2개 있어 추가 요금 없이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하다.
스시조의 프라이빗 룸에서 나만을 위해 마련된 한 상 차림으로 정갈한 일식 조찬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호텔 최상층 20층에 위치해 도심 풍경과 미식까지 두루 즐길 수 있다. 주니어 스위트 타입을 즐기는 고객에게는 원기회복에 탁월한 완도산 전복을 듬뿍 넣은 전복죽을 메인으로 제공하며 쌀쌀한 겨울 아침 입맛을 돋우는 계란 찜,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자랑하는 메로 된장 구이, 차돌박이 샐러드, 수제 두부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기본 찬과 장국이 포함된 ‘전복죽 정식’을 제공한다.
또한 로얄 스위트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반상 타입의 정갈하게 담아낸 찬과 함께 겨울 제철 식재료인 복어를 지리로 끓여낸 따뜻한 나베 스타일의 ‘복 나베 정식’을 제공해 맛과 영양을 고루 담아 차려낸 한 상을 제공한다. 로얄 스위트를 4인으로 투숙하면 ‘복 나베 정식’ 또는 ‘전복죽 정식’을 선택하여 4인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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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패키지 고객은 웨스틴 조선 서울 내 식음 업장에서 이용 가능한 5만원 레스토랑 할인권을 제공하며 중식 또는 석식을 이용할 수 있다. 유선으로 예약 시 최대 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보다 좋은 가격에 특별한 투숙을 즐길 수 있다. 투숙 가능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가격은 43만5600원(세금 봉사료 포함)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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