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클래식 감성에 개성 더해 2030 사로잡아
여성복 부문 - 코오롱인터스트리FnC(럭키슈에뜨)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럭키슈에뜨는 2012년부터 시작한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올빼미를 뜻하는 슈에뜨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길조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클래식한 감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감성의 개성있는 젊은 고객을 위한 캐주얼 요소와 그래픽, 장난스럽고 유머러스한 아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을 제안한다.
럭키슈에뜨는 5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 시장에서 고객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으로 독보적인 성공사례를 보이기도 했다. 매월 신제품을 온라인에서 7일 전 먼저 선오픈 하는 ‘MON7 프로모션’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로모션으로 자리잡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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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는 컬렉션 라인인 ‘아틀리에’를 강화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아틀리에는 고품질 소재와 디테일을 사용해 정교한 테일러링을 선보이는 동시에 핸드메이드 감성을 부각시켰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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