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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취학대상자 예비소집 불참 2명 … 경찰 소재파악 중

최종수정 2021.01.26 21:36 기사입력 2021.01.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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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검조치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착용한채 등교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검조치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착용한채 등교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초등학교 524개 교실 실시한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미응소한 21명중 2명을 제외한 나머지 취학대상자 소재를 파악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응소한 21명 중 19명은 해외 출국 했으며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정확한 소재를 수사 중이다.

경남은 올해 취학 대상 아동이 3만978명으로 전년보다 27명 증가했다.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은 21명으로 전년보다 3명 줄었다.


청은 3월 입학일까지 개별연락, 가정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을 통해 미취학 아동의 입학을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미취학 아동들에 대한 개인별 관리 카드 마련해 월 1회 이상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 및 교육청 전담 기구를 통해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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