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9일까지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 접수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은 오는 29일까지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건전 육묘를 위한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비는 4억9000만 원(군비 100%)으로 농가가 원하는 포대 상토와 매트 상토를 지원한다.
친환경 농가는 유기농 상토 100%를 정액 지원하고 일반 농가는 상토 신청량의 92%까지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올해 벼 재배 예정 농가는 누구나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벼 재배 면적 한도 내에서 상토의 종류에 따른 희망 품목을 정확히 기재해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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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k1138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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