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농림 축산분야 74가지 보조 지원사업 추진
[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올해 농업정책, 축산경영, 원예과수 등 14개 분야 74개의 농업 분야 보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농업정책 및 친환경농업 분야에 농번기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 등 12개 사업, △유통양정 및 농식품 가공 분야에 농산물 품목별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 등 9개 사업, △미래농업 분야에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사업 등 12개 사업을 진행한다.
또 △축산경영 및 가축방역 분야에 친환경 축산물 인증 지원사업 등 21개 사업, △산림 분야에 산림소득사업, △원예·과수 및 농기계 지원 분야에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등 14개 사업, △화훼·작물 분야에 채소류 장애 및 병충해 진단 기술지원사업 등 5개 사업 등을 추진한다.
농업 분야 보조 지원사업은 곡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 법인과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접수 마감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검토와 농정분과심의회, 지방보조금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사업별로 다르며 곡성군 홈페이지, 읍면 사무소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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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자는 신청 기간을 확인해 거주지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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