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이 썰렁하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관을 방문한 관람객 수는 1만776명이다. 영진위가 2004년 공식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