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폐플라스틱 공장서 작업자 기계에 끼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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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1일 낮 12시 40분께 광주광역시 한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작업자 A(51·여)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출동했지만 A씨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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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해당 공장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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