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경보가 내려진 7일 서울 여의도 도로에 밤사이 내린 폭설로 인해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경보가 내려진 7일 서울 여의도 도로에 밤사이 내린 폭설로 인해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