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경보가 내려진 7일 서울 여의도의 한 거리에서 한 시민이 밤사이 내린 폭설로 인해 얼어붙은 거리를 조심히 걷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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