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8번째 코로나 확진자 사망…요양원 입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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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8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광주 979번 확진자가 사망했다.

에버그린실버하우스(요양원) 입소자로 지난달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이날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에버그린요양원에서는 현재까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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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례지침에 따라 선 화장 후 장례를 치를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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