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포스코 광양제철소 찾아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광양제철소 내 위험물질 정보공유 및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전날 오전 11시께 포스코 광양제철소 안전방재센터를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갖고 화재발생시 대형화재의 가능성이 상존하는 공장밀집지역 등 산업단지의 화재위험요인 개선과 주요 취약대상 분야별 안전관리를 위한 사항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현경 서장을 포함한 소방서 관계자 4명과 포스코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광양제철소 내 위험물질 정보공유, 기존 발생한 사고 원인 분석 및 대책 강구, 안전관리 우수시책 정보를 공유하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최현경 서장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산단 실정에 맞는 화재예방 안전대책 추진하고 원활하고 신속한 재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