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사업예산 5억원 추가 확보

함양군청사 전경 (사진=함양군)

함양군청사 전경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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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작년 상·하반기 재해예방 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6개 시·도, 162개 시·군·구에서 추진 중인 1287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 집행률, 추진사항, NDMS 입력현황 등에 대해 지난 1년간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군은 예산 신속 집행, 주민 의견수렴, 공사장 안 전 관리대책, 재난관리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수상하게 됐으며, 인센티브로 22년 재해 예방사업비 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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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태풍·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군민의 지속적인 관심 및 참여 등 성과가 반영된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해예방 사업 추진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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