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시설하우스와 로컬푸드 소포장용 전자저울 117대를 지원한다./울진군

울진군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시설하우스와 로컬푸드 소포장용 전자저울 117대를 지원한다./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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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울진군은 다품목 생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 기반조성을 위해 소규모(165㎡) 내재해형 시설하우스 104동과 로컬푸드 소포장용 전자저울 117대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수확한 작물을 로컬푸드 직매장에 입점하고자 하는 중·소·영세농에 우선 적용된다. 참여 희망자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소규모 시설하우스와 전자저울 지원사업은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로컬푸드 유통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직매장 설치사업과 연계하여 로컬푸드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된 시설에서 수확한 다양한 로컬푸드 농산물은 올해 완공 예정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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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국 미래농정과장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로컬푸드 조기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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