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이 마스크에 '안심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김충섭 김천시장이 마스크에 '안심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시는 새해부터 시청을 출입하는 모든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발열체크 후 '미소&안심 스티커'를 부착해 준다고 5일 밝혔다.


출입문에서 발열체크 후 마스크에 스티커를 부착해야만 시청을 출입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객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기 위한 방안이다.

요일마다 다른 색상의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다음날 스티커 재사용에 따른 발열체크 누락을 방지했으며, 스티커를 눈에 잘 보이는 마스크에 부착함으로써 발열체크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는 게 김천시의 설명이다.

AD

김충섭 김천시장은 "작은 배려와 실천이 우리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큰 안전감을 줄 수 있다. 내 가족과 동료들을 미소 짓게 하는 '미소&안심 스티커' 부착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