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우 복지보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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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질 않고 있다.


경남도는 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진주 6명, 창원 6명, 하동 4명, 거제 2명, 양산 2명, 김해 1명, 사천 1명 등 총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먼저 진주 확진자 6명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돼 1413, 1414, 1420, 1424, 1425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1명이 1415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6명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1418, 1419, 1429, 1430번으로 분류됐다.

또 자진 검사를 한 후 양성 판정을 받은 1명과 자가 격리 중 증상을 느껴 검사받은 1명이 1426, 1431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하동 확진자 4명 중 3명은 전남 확진자의 접촉자로 1416, 1417, 1421번으로 분류됐다.


하동 집단 발생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었으며 142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하동 집단 발생 관련 누적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거제 확진자 2명 중 1명은 '거제 해수보양온천' 관련 확진자로 1410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거제 해수보양온천' 관련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1411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2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1427, 1428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1명은 사천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1423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사천 집단발생 관련 누적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로 141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부산 보험사무실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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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428명(입원 322명, 퇴원 1102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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