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기존 확진자 관련 2명·요양원 관련 1명 추가…누적 12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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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203~120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이날 현재까지 나온 신규 확진자는 기발표된 65명을 더해 68명으로 늘었다


북구 거주자인 광주 1203번과 광주 1204번은 전날 확진된 광주 1113번 관련 확진다.

광주 1113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광주 1205번은 지역 내 집단감염 고리 중 하나인 에버그린요양원관련 확진자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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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205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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