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위탁운영 기관 선정
사단법인 창원여성회, 여성회관 창원관 내에서 위탁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24일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의 위탁운영 기관을 선정하고자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공무원, 교육 전문가, 아동 전문가 등 7인으로 구성된 위원들은 신청 법인의 제출 서류를 토대로 서면 평가 및 질의응답을 통한 면접 심사로 위탁자를 결정했다.
수탁 신청 법인은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목표 및 사업계획, 아동 관련 사업 운영실적 등을 발표하고 심층 질문에 답하며 법인의 사업 수행 의지를 피력했다.
그 결과 창원여성회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창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위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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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초등학생들이 부모의 맞벌이로 하교 후 지자체가 설치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안심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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