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가족회사 13곳 태국 시장 진출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스마트·에어가전 분야 13개 가족회사의 태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온라인 상담회와 홈쇼핑, 제품 홍보관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호남대 LINC+사업단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광주본부(에어가전부, 스마트가전부),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내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태국 방콕 에까마이에서 열리는 스마트·에어가전 제품 전시관과 온라인 상담회 및 홈쇼핑 진출을 돕는다.
에어가전 부문 참여업체는 디케이㈜ 외 5개 업체(누리오㈜, ㈜에이스원, 대영전자㈜, ㈜이드엠, 아쎄르), 스마트 가전 부문 참여업체는 브이산업㈜ 외 6개업체(제니스테크놀러지, ㈜다원디엔에스, ㈜디알텍, ㈜샤론테크, ㈜인아, ㈜케이씨엘피)이며, 전시제품은 에어가전 부문 14개 제품, 스마트가전 부문 7개 업체 14개 제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양승학 호남대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LINC+사업단의 13개 스마트·에어가전 분야 가족회사가 이번 태국 진출을 발판 삼아 수출 활성화 및 해외 판로 확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기업으로 우뚝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