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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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상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도심 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2곳이다. 노점상만 영업이 금지되고 상가 점포들은 문을 닫지 않는다. 휴장 기간은 내년 1월 2일까지다.

앞서 상주시는 위탁관리업체를 지정해 주기적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해왔으며 시장상인회도 자체적으로도 방역 활동을 펴고 있다. 또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안내 현수막 걸기,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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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계속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5일장을 부득이 휴장키로 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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