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온라인 홍보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평가

합천군청사 전경(사진=합천군)

합천군청사 전경(사진=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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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2020년 사업 참여 전국 7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실적, 기반구축 및 운영, 사업홍보,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지역 분위기 조성, 차별화 성과 등을 평가했다.

군은 올해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 농업창업단지 운영,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프로그램 운영, 마을 단위 융화 교육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 추진으로 귀농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했다.


지역 여건에 맞는 지역민과 귀농인이 함께 운영하는 스마트 스토어 운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온라인 홍보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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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내년에도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 및 농촌지역의 활력 제고를 위해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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