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동면‘삽량스포츠파크’, 상북면‘천성산스포츠파크’ 준공
생활체육인 활성화, 동계훈련장 및 각종 체육행사 유치 기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삽량스포츠파크와 천성산스포츠파크를 각각 지난 15일, 18일에 준공했다.
삽량스포츠파크는 동면 내송리 일원에 사업비 145억원을 들여 4만2467㎡ 면적에 야구장 1면, 테니스장 8면, 주차장, 관람석 등의 시설을 갖춰 조성됐다.
천성산스포츠파크는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사업비 108억4000만원을 들여 2만3147㎡ 면적에 축구장 1면, 족구장 1면, 테니스장 2면, 주차장, 관람석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전국야구대회 개최, 엘리트 체육 활성화, 생활체육 활성화, 동계훈련장 및 각종 체육행사 유치에 따른 지역 경기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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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시장은 “ 현재 코로나로 인해 공공 실외체육시설 운영 중단 중이나 향후 운영 중단 해제 시 체육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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