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싣고 달리는 측량팀' 운영 등 12개 분야서 우수한 성적

김천시는 최근 경북도가 실시한 ‘2020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천시

김천시는 최근 경북도가 실시한 ‘2020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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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최근 경북도가 실시한 '2020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달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행정 추진관련 지적측량검사, 지적측량기준점 관리, 지적업무 연구실적, 수범사례 및 특수시책 등 27개 분야에 걸쳐 조사를 벌였다.

평가 결과, 김천시는 적극적인 지적행정업무와 특수시책 추진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으로, 최우수기관에 뽑혔다.


특히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행복싣고 달리는 측량팀' 을 비롯해 찾아가는 지적민원현장방문제 운영 등으로 시민의 재산권보호와 지적행정 공신력 확보에 적극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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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윤 김천시 열린민원과장은 "민원인에게 신속·정확한 지적행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덕분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 같다"면서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전국 지적행정 최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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