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감기약 먹고 계속 출근'…제천서 20대 보험사 직원 확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충북 제천에서 보험회사에 근무하는 20대 A씨가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제천 22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5일 전부터 두통, 발열 등 증상을 보였으나 감기약을 복용한 뒤 증세가 나아지자 정상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근무하는 보험회사의 직원은 70~8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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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보험사 직원 전원을 격리조치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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