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수완, 올해 마무리 ‘해외명품’ 할인 행사…최대 50%↓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이충열)은 2020년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해외명품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A관 1층 점행사장에서 펼쳐진다.
해외 유명브랜드 막스마라, 골든구스, 구찌, 버버리등 총 12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7억 원 상당의 물량이 대거 투입된다. 품목별로 20~50%까지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생로랑의 클러치백과 프라다 숄더백을 80만 원과 185만 원에 판매하고 버버리키즈 다운패딩을 56만 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더블 사은행사도 준비됐다. 60/100/200/300만 원 이상 구매시 2/3/6/9만 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중복 증정한다.
이밖에 A관 1층 행사장에 고객의 낭만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우산과 조명을 설치해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 비대면 이벤트 행사로 오는 27일까지 인스타그램 수완점 계정으로 팔로우해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31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이충열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한해를 마무리 하는 행사로 연말연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대대적인 명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의 안전한 쇼핑 공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철저한 방역에 집중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