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업무 협업 플랫폼 '한컴웍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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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한글과컴퓨터가 업무 협업 플랫폼 '한컴웍스'를 14일 선보였다.


한컴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에서 한컴웍스를 처음 공개했다.

한컴웍스는 문서 편집, 동시 문서 협업, 문서 공유 등 문서 관련 기능과 이메일,메신저,화상회의, 일정·연락처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화상회의와 채팅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동 작성하고 수정하는 등 비대면 환경에서도 스마트한 업무 협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컴웍스는 내년 1분기 중 AWS 마켓플레이스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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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석 한컴 해외사업 총괄 사장은 "한컴웍스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클라우드 상에서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한 업무 협업 플랫폼으로서, AWS 고객·파트너사들에 최적의 비대면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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