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창원 진해 1명, 마산 1명, 진주 1명, 밀양 1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무더기 확진자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별로 창원 2명(진해1, 마산1), 진주 1명, 밀양 1명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866번, 867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1명과 밀양 확진자 1명 또한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865번, 868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확진자 4명 모두 이송 병원을 배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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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현재 도내 확진자는 총 865명(입원 254, 퇴원 609, 사망 2)으로 집계됐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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