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의 스튜디오 구역으로 구성된 4계절형 복합 테마파크 리조트 개발

합천 용주테마파크 조감도 (사진=합천군)

합천 용주테마파크 조감도 (사진=합천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에 사계절형 복합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합천군은 11일 테마파크를 만드는 사람들 조진형 대표이사와 문준희 합천군수가 클릭빌 미디어 스튜디오 테마파크 리조트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일 클릭빌SPR 민간투자유치사업 투자유치위를 거쳐 진행됐다. 합천군의 대형 민간투자사업 규모 중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 조성 다음으로 큰 민간 투자유치사업이다.


클릭빌SPR은 합천군 용주면 일원에 3개의 미디어 스튜디오와 마운틴코브를 포함, 총 4개의 스튜디오로 구성된 4계절형 복합 테마파크 리조트로 개발된다. 총 7960억원을 투입해 2026년 완공 예정이다.

TEMANSA는 국제적 지명도를 가진 국내 유일 테마파크 전문기업이다. 30여 년간 로봇랜드, 롯데월드, 신라밀레니엄파크, 중국 로멍유파크 등을 오픈시켰다. 이로 인해 TEMANSA가 참여한 프로젝트는 반드시 완성한다는 저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 대표는 “클릭빌SPR의 조성은 합천군의 밝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라면서 “합천군이 세계적인 영상 미디어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좋은 파트너로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AD

문준희 합천군수는 “국제적 지명도를 하고 있고, 국내외 여러 테마파크를 성공시킨 TEM ANSA가 투자를 결정함에 많은 감사를 드린다.” 며 “TEM ANSA가 클릭빌SPR을 꼭 성공시켜, 수려한 합천에 젊음과 빛이 더하여 합천군이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 고 응원하고 “행정적 뒷받침은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최고로 만들어 달라”라고 주문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