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청소년 참여 ‘사회문제 해결방안 포럼’ 눈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가 청소년이 참여하는 사회문제 해결방안 포럼을 열어 눈길을 끈다.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ZOOM(화상) 시스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참여 포럼’을 총 3회에 걸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청소년과 평생교육 영역 4가지 주제인 ▲디자인 사고 이해와 사례 ▲평생교육플랫폼 사례 ▲광주청소년단체 사례 ▲시민단체 공헌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류한호 신문방송학과 교수(사회문제해결 위한 시민단체 공헌 사례와 과제)와 이운기 광산구청소년수련관장(사회문제해결 위한 청소년단체 참여 사례와 과제)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 현장 사례를 파악하고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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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 좌장을 맡은 임형택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실제 진행되는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모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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