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홈페이지 개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시가 11일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용인시는 임시로 배치한 배너 등 중복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화면이 복잡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시민들이 다양한 시정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손질했다고 밝혔다.

개편 홈페이지는 사용자에 맞춘 관심정보를 비롯한 주요 시정소식, 시청 안내 등 이용율이 높은 핵심 컨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채용정보, 예약신청, 폐기물 접수 등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찾는 서비스를 하단에 배치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아울러 사용자의 컴퓨터 모니터에 따라 화면이 안 보이는 일이 없도록 해상도를 종전 1000픽셀에서 1400픽셀 이상으로 조정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로 시민들의 온라인 이용률이 높아져 시정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한 것"이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해 홈페이지를 향상시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D

한편 시는 내년 1월 시민시장실 홈페이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의 배치 변경이나 중복 내용을 간소화하는 등 추가 개편작업을 진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