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맥스는 '이산화티탄이 코팅된 복합안료 및 이를 포함한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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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특허로 발명한 이산화티탄 코팅 복합안료는 핑크 마이카를 코어재 또는 최외곽재로 사용함으로써 마이카 자체의 두께가 작더라도 적정한 은폐력을 주면서도 원래 피부색을 반사시키게 되므로 자연스러운 광채와 피부톤 표현이 가능한 효과가 있다"며 "본 특허를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당사의 제품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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