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 보령엘엔지터미널 3600억원 규모 자금보충약정 제공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4,7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3.89% 거래량 466,242 전일가 71,9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는 자회사 GS에너지가 관계회사인 보령엘엔지터미널의 기발행 회사채 관련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약정금액은 36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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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채무자인 보령엘렌지터미널에게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GS에너지가 공동출자자와 연대해 부족한 자금을 보충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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