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노인시설 현황 살핀다…서울시 온라인 포럼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시가 9일 생애주기별 공간과 사회를 주제로 '돌봄이 필요한 도시, 영유아와 노유자시설' 온라인 포럼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포럼은 영유아, 노인시설 등 공공시설의 현황과 이슈, 개선점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책 전문가와 연구자, 건축가가 한 자리에 모여 토론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포럼은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실시간 채팅방을 활용해 누구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서울시는 온라인 생중계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녹화 영상을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릴 예정이다.

AD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아이를 키울 때 영유아 시설을 찾고, 부모님을 유영병원에 모실 때 비로소 노인시설에 대해 알게 된다"며 "생애주기별로 공공시설을 접근해 우리 사회가 제공하고 있는 돌봄 체계와 시설들이 어떤 근거로 조성되고 있는지, 어떤 개선이 필요한지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