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임직원이 뜨개질한 목도리 70개 온택트 기부
맘스케어 봉사단, 보육원에
손뜨개 목도리 70개 전달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화생명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온택트 기부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생명 임직원·FP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은 온라인으로 배운 손뜨개질로 제작한 목도리 70개를 보육원(명진들꽃사랑마을, 동명아동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1인당 1개씩 뜨개질 키트를 받았다.
그간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은 아이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임직원 1명과 아동 1명이 짝꿍이 되어 매월 아동 발달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양한 놀이 체험 활동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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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보육원에 방문하지 못해 언택트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심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과학, 요리, 직업 등 매달 다양한 놀이 활동 키트를 전하고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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