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명신산업, 상장 첫날 '따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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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코스피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여준 명신산업이 상장 첫날 일명 '따상'을 달성했다.


7일 오전 9시47분 명신산업은 시초가(1만3000원) 대비 30%(3900원) 상승한 1만6900원을 기록했다. 명신산업의 공모가는 6500원이다. 따상은 공모가의 두 배 가격으로 시초가를 형성하고 이후 상한가를 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명신산업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최종 경쟁률 1372.94대 1을 보여주며 코스피 역사를 새로 썼다. 증거금으로만 14조원 넘게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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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부품 제조사인 명신산업은 '핫스탬핑 공법'으로 여러 차량용 외장 부품을 생산한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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