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600명대를 기록한 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내원객들을 안내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600명대를 기록한 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내원객들을 안내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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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서강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건물을 임시 폐쇄했다.


서강대는 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리치과학관(R관)을 출입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국가 방역지침에 따라 이날부터 오는 8일 오전 7시까지 리치과학관을 임시 폐쇄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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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관은 전날 수시모집 논술시험이 치러졌던 곳이다. 다만 시험이 진행된 곳과 확진자가 머문 곳은 다른 층에 있어서 동선이 겹치진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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