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무단이탈 자가격리자 적발…코로나19, 8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됐다.
5일 부산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7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고,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또한, 무단이탈한 자가격리자 1명도 적발됐다. 그는 60대 남성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자가격리 예정이었지만, 업무처리를 위해 무단 외출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보건 당국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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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부산 누적 확진자는 977명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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