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557명 합격, 전국 합격률 22.01% 집계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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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가 '2020년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2일 발표했다.


10월 31일 시행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전국 7만5206명이 응시했으며, 최종 합격률은 22.01%로 집계됐다.

경남의 경우 20.4%에 해당하는 557명이 합격해 전년도보다 낮은 합격률을 보였다.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 여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증은 도에서 12월 16일부터 교부하며, 교부방법은 직접 또는 택배 수령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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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따라, 가능하면 비대면 택배 수령 신청을 해주시길 권장한다"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달라고 공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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