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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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2,480 전일대비 1,060 등락률 +9.28% 거래량 790,949 전일가 11,4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2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회가 2019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지역 내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제도다.

GKL은 ▲서울과 부산지역 지역아동센터 급식비 지원 및 독서 환경 개선 ▲서울과 부산지역 에너지 빈곤층 연탄 지원 ▲서울과 부산지역 화재취약계층 소방기기 설치 지원 ▲남대문쪽방상담소와 쪽방촌 무더위 쉼터 조성 ▲부산진구 호천마을 관광 활성화 위한 '호천문화플렛폼' 조성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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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기관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시행한 ▲관광소외계층 대상 농·산·어촌 체험 관광기회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의료봉사 국군 신임 간호장교를 위한 힐링여행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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