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총 91명의 금융보안관리사 배출

금융보안원, 제3회 금융보안관리사 29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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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전문자격증인 금융보안관리사(CFSE)를 취득한 금융권 직원 29명에 대해 자격증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2018년부터 금융비지니스와 IT·보안 전반의 실무역량을 갖춘 금융권 맞춤형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금융보안관리사(CFSE)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1명의 금융보안관리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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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금융보안의 중심엔 결국 사람 즉, 금융보안을 다룰 수 있는 전문가가 있고 금융회사의 보안 수준은 필요한 금융보안 전문가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면서 “금융보안원은 국민이 디지털 금융 혁신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권에 필요한 금융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해 공급하는 금융보안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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