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다음 달 2일 인권포럼을 개최한다.
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민이 존중받는 인권경기'라는 주제로 다음 달 2일 인권포럼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형태로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영해 국가인권위원장, 홍세화 경기도인권위원장 축사에 이어 이성훈 경희대 미래문명원 특임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국제사회의 인권 동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오전 세션 '코로나19와 경기도 인권 진단'에서는 코로나19와 인권을 위한 사회적 가이드(서채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변호사), 코로나19와 재난기본소득(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오후 세션 '코로나19 위기 속, 사회복지와 인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속 인권 사각지대(김수정 국제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코로나19 위기 속, 사회복지관의 현안과 과제(석희정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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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 후 토론도 열린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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