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입학식 열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이공대학교는 최근 (재)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과 공동으로 ‘2020 광주형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전문인력 양성과정 제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송지현 학과장을 비롯해 충만치킨, 다르다김밥, 동명식빵, 현완단겸상추튀김, 1566플라워, 너랑또한잔, 바른초밥, 하남낙지마당, 참편한39콩나물국밥, 셀디, 다작, 김형제, 밥콘서트, 아이세이버, 해안식당, 우배배, 솔밭솥밥, 엄지감자탕, 서울깍두기 등 2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형 프랜차이즈 본사, 유망 신규프랜차이즈 본사, 광주 맛집, 광주 7미 등에서 근무하는 슈퍼바이저 및 임원을 대상으로 최종 30명을 선정했다.
이번 2기 양성과정은 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경영환경 속에서 가맹본부 임직원들의 가맹점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계를 선도하는 선진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슈퍼바이징 성공사례를 학습하며,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재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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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송지현 학과장은 “올해 개설된 제2기 과정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개설됐다”며 “우리 대학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가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실무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정착을 통해 광주형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주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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